작성일 : 14-07-14 16:52
교수님, 안녕하세요^^
 글쓴이 : 김효주
조회 : 746  
안녕하세요. 교수님.
참 너무도 오랜만에 들리게 되어 죄송한 마음과 아쉬운 마음입니다.
첫 화면 교수님 모습은 그대로 인것 같은데....
노화에 가속도가 붙는 느낌이라는 교수님 말씀에 긴장을 하게 되네요.


하고싶은 말이 많지만, 너무 주저리 주저리 푸념같아 썼다 지우고 .... 그리고  이제 그만 글을 줄이려 합니다.
이제 정말 본격적인 여름인데... 교수님 더위에 건강조심하시고, 또 조심하세요.
어제 어느 소설가의 TV강연에.... 교수님의 생각에....  인사드리고 돌아갑니다.
언제나 건강하시길.... 언제나 이곳에 교수님이 계시길.... !!
그럼 조만간 다시 찾아 뵙겠습니다.

유금호 14-07-15 1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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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틀 후에는 서울에도 비가 내린다니
지금의 더위도 좀 가실까,
추운 곳에 머물다 왔더니 더 더운 것 같아.
커피 내려 마시고, 여전히 담배 태우면서 조용히 잘 지내고 있네.

아이가 많이 컸겠네.
출판계가 많이 힘들다는데 신랑 사업은 잘 되겠지?
좋은 며느리, 좋은 아내, 좋은 엄마, 모든 걸 잘 해내리라 믿네.
건강하게 잘 지내고, 가끔 소식 주게나.